대구경찰청은 지난해 12월부터
대구시 남구 이천동에
스포츠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은 뒤
여 종업원을 고용해
인터넷으로 예약된 손님들을 상대로
돈을 받고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업소 주인 33살 박모 씨와
유사성행위를 한 여종업원 등 2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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