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역최초 유사성행위 업주 검거

금교신 기자 입력 2005-03-11 11:39:52 조회수 1

대구경찰청은 지난해 12월부터
대구시 남구 이천동에
스포츠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은 뒤
여 종업원을 고용해
인터넷으로 예약된 손님들을 상대로
돈을 받고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업소 주인 33살 박모 씨와
유사성행위를 한 여종업원 등 2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