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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세상읽깁니다.
오늘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이버 공간의 역기능과 대책에 대해섭니다.
송승부 해설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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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강국을 추구하는 상황에서 선용과 악용의 이중성과 폐해가 크지 않음이
경고된바 있습니다..
뱀이 이슬을 먹으면 사람을 해치는
독이 될수도 있고 양이먹으면 살리는 젖이
될수 있는 양면성과 함께합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70%가 인테넷을 사용하고 있으니 다양한 형태의 부작용을 예고했던 것입니다.
인테넷의 역기능적인 범죄가
얼마전 충격적인 청소년 성매매문제에서 부터
불륜 추적 동반자살과 자살교사,빚독촉과 불륜추적 도청등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살인청부까지 영역이 확대되고 늘어나는 추셉니다.
아들과 어머니가 짜고 아버지를
죽이려는 사건, 보험금을 노려 가장이 아내와 아이들을 죽이도록 청부한 사례.
연하의 동거남과 재혼하기위해 영아 유괴와 생모를 살해한 청부사건등이 잇따랐습니다.
돈이면 무엇이든지 해결해준다는 인간성 을 상실한 세태에 많은 이들이 두려움을 느낄뿐입니다.
인터넷의 특성상 범행실현성이 커
청소년들의 정서에 심각한 영향은
물론 유사 모방 범죄를 잇따를까가 우려됩니다.
사법당국이 얼마전 전국에서 510여명을 검거하고 단속을 연장하는바는
사안의 심각성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사법당국의 적극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전에 적발하는 노력이 더욱 강화되야하고
포털 사이트 운영시스템과 누리꾼들의
사이버 윤리 바로잡기가 필요합니다..
나아가 가정과 사회에서도 도덕적 가치를 회복하는 노력과 한탕주의의 왜곡된 가치관을 바로잡는 분위기 조성이 절실합니다.
MBC 세상읽기 송승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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