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축산폐수로 인한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발생실태를
정밀조사하고 축산폐수
공공처리시설 설치를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오늘부터 한달동안
구,군청과 함께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대구시내 모든 축산농가를 방문해
가축종류와 사육두수등 일반 현황과 함께
폐수발생량과 가축분뇨처리시설
방법을 파악하고 주변 하천 오염실태를
정밀조사합니다.
또 가축사육제한지역 확대조례를 개정해
최근 도시 확장으로 도심에 가까워진 지역과
상수원 등 수질보전 필요성이 큰 지역,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서
가축사육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축산폐수 공공처리시설을
설치하거나 개별축산농가라도
처리시설을 설치할 경우 설치비의
50%를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하고
나머지 절반도 장기저리로
융자해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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