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부터 한달동안
대구의 모든 축산농가의 가축종류와
사육두수 등 일반 현황과 함께 폐수발생량과
가축분뇨처리시설 방법을 파악하고
주변 하천 오염실태를 정밀조사합니다.
또 도심에 가까워진 지역과
수질보전 필요성이 큰 지역,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서
가축사육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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