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오페라 하우스는
체코 프라하, 독일 칼스루에 국립극장과
자매결연을 하고 문화교류를 확대합니다.
117년의 역사를 가진 프라하 국립극장은
세계 10대 오케스트라를 보유하고 있고
올해 대구 국제오페라 축제에도 참가합니다.
독일에서 유명한 칼스루에 국립극장은
내년 대구 국제 오페라 축제 개막작으로
요한 스트라우스의 '박쥐'를
무대에 올리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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