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구경북무역관은
올해 5월 30일부터 9박 10일 동안
유럽시장 개척 활동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합니다.
이번 유럽시장개척단은 잠재시장으로
각광받는 루마니아의 부큐레스트,
벨기에의 브뤼셀, 스위스의 취리히 등
3개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상품 홍보와
수출을 위한 상담을 합니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자동차부품과
섬유, 합성수지, 안경테 같은
대구.경북지역의 특화상품 수출이
유망하다고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