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폭설 피해를 입은 농가에
자금을 특별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농협 경북지역본부는 지난 5일
동해안지역을 중심으로 폭설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이 피해를 조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상호금융자금을 지원하는 등
특별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피해농가에 필요한
영농자금과 피해복구자금을 최우선 지원하고
대출금은 기한을 연장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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