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지역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공천과 관련해 한나라당은
오는 11일 1차로 후보를 압축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내일 공석인
공천심사위원장을 새로 뽑은뒤
모레 심사위원회를 열어 10명의
신청자 가운데 4-5명 가량의
1차 심사 통과자를 가려내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영천 국회의원
재선거를 '전략지역'으로 정해
경선이 아닌 지명하는 방법으로
공천자를 결정할 예정인데
최기문 전 경찰청장의 공천 여부가
관심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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