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산업화와 도시화등
급속한 사회,경제적인 변화로 인한
정신질환과 자살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자살 등 위기상담을 위한
전국공통 긴급전화를 운영합니다.
대구시는 우울증과 스트레스로 인한
충동적 자살사고는 전문가 상담을 통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긴급상담전화
1577-0199번을 8개 구,군 보건소와
3개 정신보건센터에 설치해 운영합니다.
위기상담전화를 걸면
구,군 보건소 정신보건전문요원들이
직접 상담을 실시하고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대구정신병원을 지정해
24시간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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