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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취업 범죄 빈번, 중국 음식점 곤혹스러워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3-09 11:29:39 조회수 1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해 8월 말 대구시 서구 내당동
45살 김모 씨의 중국 음식점에
배달원으로 위장 취업한 뒤
수금한 돈 24만원과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740만원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서구 내당동 24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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