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소나무 재선충병이
대구시로부터 4킬로미터 떨어진
칠곡군 왜관까지 접근함에 따라
예찰인력을 17명으로까지 늘리는 등
특별예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이 달중에
전통사찰 관계자와 회의를 열고,
증 개축시 피해목 사용을
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매개충인 솔수염 하늘소를 막기 위한
항공방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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