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8개 구·군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행정자치부의 '지방 5급 공무원
승진시험의 의무 시행제도'에 반발해
내년부터 지방 5급 승진시험을
전면 거부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현재 지방 6급 공무원들은
행자부가 시행하는 5급 승진시험에
의무적으로 응시하거나
자체 심사를 통해 승진하고 있는데,
자치단체장들이 인사권을 확보하기 위해
이같은 결의를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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