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저소득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골목 환경 개선 사업을 확대해 실시합니다.
경주시는 지난해 경주시 동천동에서
65세 이상 저소득 노인을 고용해
골목을 청소하고,
쓰레기 무단 투기 등을 감시하는
'환경지킴이' 사업을 해오고 있는데,
올해는 인원을 늘려
1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시행합니다.
경주시는 이 사업이 노인 일자리 창출은 물론
뒷골목 환경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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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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