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택기금을 대출받아 임대아파트를
준공한 뒤에 건설업체가 부도나는 바람에
관리가 제대로 되지않고 있는
'준공 후 부도 임대 주택' 수가
대구경북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습니다.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대구경북의 준공 후 부도 임대 주택 수가
만5천771 가구로 전국의 15%를 차지하고 있고
충남 대전에 이어 두번째로 많습니다.
영천이 2천200여 가구로 가장 많고,
경주와 경산, 대구 달성, 구미, 포항 등의
순으로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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