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준공후 부도 임대 주택 많다

입력 2005-03-08 18:29:13 조회수 1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대구.경북의 준공 후 부도 임대 주택 수가
만 5천 771가구로 전국의 15%를 차지하고 있고
충남 대전에 이어 두번째로 많습니다.

영천이 2천 200여 가구로 가장 많고,
경주와 경산, 대구 달성, 구미, 포항 등의
순으로 많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