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은
여행자들이 해외 여행을 하면서
중국산 인삼을 사서 갖고 들어오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세관은 중국산 인삼에서
BHC와 퀸토젠 등 사용이 금지된
농약 성분이 검출돼
해외로부터 갖고 들어오는 중국산 인삼을
전량 압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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