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자연생태계 보전을
강화하기 위해 울진 왕피천에는
종합 관리계획을 세우고
봉화 백천계곡 등 13개 지역의
생태계 변화관찰지역에도 올해부터
전문가 합동조사를 확대합니다.
또, 구미 해평습지,안심 습지 등
주요 철새도래지 주변에는
비닐하우스 경작 제한을 자치단체에 요청하고,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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