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금까지 잠정집계한
폭설 피해 상황은 포항 지역 비닐하우스
39동을 비롯해 1.2ha의 비닐하우스에
피해가 났고,
울진에서는 블록공장이 무너졌습니다.
하지만 오늘까지는
눈을 치우는데 총력을 기울여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되는 내일부터는
눈 피해규모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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