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 등에 따르면
대구 경북 지역 대학 가운데 관선 이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곳은 영남대학교와 영남이공대, 대구대, 대구미래대, 대구예술대
경북외국어테크노대, 대구외국어대 등
6개 법인 소속 7개 대학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관선 이사 체제 대학의
30%나 되는 것으로
이들 대학은 대부분 학내분규나
대학 소유권을 둘러싼 재단 임원간 분쟁, 재단관계자의 비위 행위 등으로 인해
관선 이사들이 파견돼 있어
대학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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