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공단 대구지도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 산업재해자 5천 132명 가운데 기계나 줄에 감기거나 끼여서 다친 사고자가
천 441명으로 28%를 차지했으며
엎어지거나 넘어져 발생한 사고가
14.2%를 차지했습니다.
업체 규모별로는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70%가 넘게 발생해
소규모 영세업체의 재해발생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