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경찰서는
지난 1월 초 원룸을 얻어 합숙하면서
범행을 모의한 뒤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대구시 서구 평리동 20살 이모 씨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뺏는 등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230만원 상당의 금품을 뺏은 혐의로
19살 이모 군 등 4명에 대해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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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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