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의 중앙상임위원 경선 후보들의
대구 방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한명숙 의원이 대구를 방문한데 이어
오늘은(5일) 광주 서구갑 지역구의
염동연 의원이 대구에 와서
당원협의회 회장과 상무위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또 모레는 경북이 고향이고
대구에서 고등학교를 나온 유시민 의원이
지역 연고를 내세워 지지를 당부할 계획입니다.
오는 4월 2일 여성몫 1 자리를 포함해
5명을 뽑는 열린우리당의
중앙상임위원 경선에는 모두 10명이 출마했는데
최고 득표자가 당의장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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