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학교마다 보건실을 현대화하고,
신체와 병리검사를 늘리는 등
새학기를 맞아 학생 보건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학교마다
교실 한 칸 이상 크기의
보건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고,
6월말까지 학생 체격과 체질
검사를 하도록 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소변검사와
혈액, 결핵검사도 하도록 하고,
저수조 청소주기를 1년에 2차례에서
네차례로 늘리는 등 수인성 전염병과
식중독 예방도 강화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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