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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의 면모가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가 10년 째 끌어온 동대구역 역세권 개발과 함께 경전철 건설계획을 본격 추진합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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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한국고속철도 건설공단과 함께
고속철 동대구역에 컨벤션센터와
업무,숙박시설이 들어선 종합역사타운을
조성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해
고속철 도심구간 정비사업과 함께
추진합니다.
C.G]또 파티마 병원에서 MBC네거리까지의
동대구역 주변지역에 15층에서 52층까지의
대형빌딩 77개를 건설해 국제교역과
정보,통신 등 중추기능을 담당할
신 도심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INT▶ 김돈희 / 대구시 도시건설국장
"신도심 기능을 부여한 복합 다기능으로 개발"
이를 위해 내년에 토지공사 등
정부투자기관과 민간업체를 포함한
동대구역 역세권 개발 공동사업자를
구성합니다.
C.G]이와 함께 오는 2010년 개통을 목표로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대구공항과 동대구역을 거쳐
수성유원지에 이르는 14km 구간에
경전철을 건설하기로 하고
올해 안에 타당성조사 용역을 발주합니다.]
S/U]대구시는 앞으로 추진될
동대구역세권 개발과 경전철 건설사업에는
막대한 비용이 투자되는 만큼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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