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올해 715억원을 투자해
안전한 도로교통환경을 만들고
시민들의 교통안전의식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교통사고가 잦고
위험한 도로를 고치고
어린이보호구역을 설치하는 등
도로교통환경 개선사업에 401억원을 투입하고
지하철 1호선 안전관리를 위해 220억원을 들여
전동차 내장재 교체와 승강장 안전펜스를
설치합니다.
또 올해 말까지 어린이 교통안전체험교육장을 완공해 내년부터 연간 3만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시키고,
정지선지키기운동과 캠페인,
교통사고 사진전 순회 전시회'등
교통안전의식을 높이기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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