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소의 무료 금연클리닉이
이달부터 본격 운영됩니다.
대구시는 8개 구,군 보건소에
금연상담사 23명을 채용해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이달부터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상담과
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실시한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말까지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 5천 420명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을 운영할 계획인데,
금연패치 등 보조 약물과
전문 치료제를 처방하고 금연상담을 통해
6개월 동안 꾸준히 관리를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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