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대형소매점의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월 대구지역 백화점과 할인점 등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은 2천270여억원으로
전달보다 2.5% 줄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도 6.4% 감소했습니다.
지난 1월 경북지역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은
720여억원으로 전달보다 3.3% 줄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도 5% 감소했습니다.
이처럼 지난 1월달 매출이 감소한 것은
백화점이 바겐세일을 하면서
사은행사를 하지 않은데다
지난해 1월과는 달리
설날이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대구.경북지역 대형유통업체의 매출은
2월들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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