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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테크노폴리스 조성과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유치 등
과학기술중심도시 인프라 구축 사업에 이어
연구개발 중심의 신산업을 육성하기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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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대구시가
동대구와 성서 벤처촉진지구에
입주한 업체를 상대로
가장 필요한 게 뭔지를 물었더니
연구개발 자금과 기술,
지식정보 지원이었습니다.
또 업체들끼리 서로 정보를 주고받아
신기술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종합기술지원창구를 만들어 줄 것을
바랐습니다.]
이런 요구에 따라 대구시는
올해부터 중소기업이 특화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섬유와
메카트로닉스, 모바일, 나노, 생물 등
5대 전략산업별로 지식연구 셀 그룹을
만들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INT▶정원재/ 대구시 과학기술진흥실장
"기업들이 연구기관과 함께 기술개발,
산업화로 연결시키는 소그룹이다."
또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 등
지역 과학기술정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6주 과정의 과학기술정책
아카데미를 매주 열어
관련 분야 교수와 외부전문가를
초빙해 과학기술업무에대한
공동학습의 기회도 갖고 있습니다.
S/U]
대구시는 지난해 부터 추진해 온
과학기술중심도시의 인프라 구축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다고 보고
올해부터는 관련 분야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에 힘쓸 계획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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