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난 달 23일부터
이틀동안 뉴욕 맨하탄에서 개최한
섬유전시상담회에 54개
대구,경북 섬유업체가 참여해
1억 9천 200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올렸습니다.
또 이 가운데 4천 3백만달러의
계약을 올리는 등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구시는 미국의 섬유쿼터제가
폐지된 뒤 처음 열리는 전시회에서
지역 섬유업체들이 큰 성과를
거둬, 지역 섬유의 미국수출 전망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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