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부터
신임 이사장의 자격문제를 놓고
신,구 집행부간에 갈등을 겪고 있는
대구개인택시조합 문제가
조합 직원들이 노조에 가입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민주노총 대구지역일반노조에
가입한 조합 직원들은
신,구 조합 집행부간의 갈등으로
정상적인 업무가 중단돼
만 여명의 개인택시 기사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면서 조속한 조합 정상화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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