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고입, 고졸 검정고시 지원자가
대구에서는 줄고, 경북에서는 늘었습니다.
대구교육청에 접수한 지원자는
천 12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응시자
3천 80명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경북교육청의 경우는
천 320여 명으로 지난해 2회 시험응시자보다
400여명이 늘었습니다.
교육청은
대구에서 줄고, 경북에서 늘어난 것은
경북에서 고사장을 늘리면서
대구에 응시하던 경북지역 지원자가
올해는 경북교육청에 지원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시험은 오는 4월 5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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