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제조업체들은 올 2/4분기에
경기가 약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구미지역 130여 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4분기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전분기 대비
106.3으로 나타나 지난 2002년 3/4분기 이후
11분기째 지속됐던
경기하락 국면이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의 2/4분기 경기지수는
94.4로 약하락세로 전망된 반면,
중소기업은 111.4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전자제조업은
약상승세가 예상된 반면
섬유제조업은 여전히 하락 국면이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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