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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경산연장사업 탄력받을 듯

입력 2005-03-02 18:46:28 조회수 1

대구지하철 2호선 종점을
수성구 사월동에서 경산시 영남대 입구까지
연장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대구지하철건설본부는
대구지하철 2호선 종점을
현재 수성구 사월에서 경산 영남대까지
3km 정도 연장하는 사업에 대해
최근 기획예산처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하면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됐습니다.

지하철 건설본부는
지하철 2호선 종점 연장사업에 대한
경산시와의 자체 평가에서
경제성이 있다는 결과를 얻은 만큼,
한국개발연구원의 국비지원 여부
판단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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