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지역 중소기업의
환위험 관리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지역 수출 중소기업 대부분이
환관리 능력이 미약하다고 보고
기업을 상대로 적극적으로
환위험 관리 대책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환리스크 관리
상시대책반'이 오는 18일 중소기업을
상대로 설명회를 하는 등
설명회와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수출 중소기업의 7% 정도만이
환위험 관리를 하고 있고,
55% 정도는 환위험 관리를 전혀
하지 않거나 제도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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