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의 생산 활동이 올들어서도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구미공단의 입주업체는
784개로 전 달보다 13개 업체가 늘었고
가동률은 86.7%로 전 달보다 1.9%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지난 1월의 생산 실적도
4조 2천 175억 원으로 전 달보다
28.2%나 늘었는데,
특히 삼성전자의 생산량이
1조 9천 713억 원으로 전 달보다
86%나 늘어난 것을 비롯해
무선통신기기와 디지털 디스플레이 제품의
생산 실적이 많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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