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의거의 도화선'이자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의 효시'로 불리는
'2.28 대구 민주운동'이
올해로 45주년을 맞았지만
역사적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채 세인과 정부의 관심에서 벗어나 있는데요,
고등학교 2학년의 몸으로 2.28에 참가했던
최용호 경북대학교 교수는,
"민주화 운동 기념사업회법이 통과돼서
전국적인 차원에서 기념사업을
지원하고는 있습니다만
2.28 민주운동은 법령 첫 머리에는
들어 있지도 않습니다"하고
아쉬움을 털어 놨어요,
네에---,민주화를 위해
내 한 몸을 던진 분들의 숭고한 정신이
하루 빨리 인정받을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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