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은 오는 6월까지
박물관 홈페이지를 대폭 손질합니다.
박물관은 우선
중국어와 영어, 일본어로 된 홈페이지를
국문판과 거의 동일하게 구성해
외국인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했고,
디지털 박물관 코너를 마련해
신라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자료를
집중적으로 제공합니다.
홈페이지 내용도
소장품 소개는 물론
조사연구, 운용예산 관련 사항 등
정보 범위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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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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