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위조한 신용카드 37장를
중국인으로부터 740만원에 구입해
다음날 대구에서 1장에 60만원을 받고
되팔려고 한 혐의로
31살 박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위조 신용카드는
국내에서 개인정보를 빼낸 뒤
중국에서 대규모로 위조한 것으로 보고
중국 위조책과 판매책을 뒤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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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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