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대구가 3.5도 등
평년보다 3-4도 낮았습니다.
이런 추위는 내일 낮부터 풀리면서
예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한편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12시 50분 쯤
대구시 북구 검단동 공장 창고 옆에서
모닥불을 피우다 창고에 불이 붙으면서
8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또 오늘 새벽 3시 20분 쯤
대구시 북구 노원동 열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4천 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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