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내일 아침 방송되는
<박영석의 이슈&이슈>에는
여야 도당위원장이 출연해
4.30 재보궐선거의 의미와
후보자의 공천기준,
선거전략을 밝힙니다.
금교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야 도당위원장은 기초단체장의
정당공천제를 두고 초반부터 맞붙었습니다.
박기환 열린우리당 경북도당위원장은
이번 재보궐선거에서도 책임정치 구현과는 거리가 멀다면서 기초단체장의
정당공천제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INT▶
박기환/ 열린우리당 도당위원장
[TC 40.09-40.22
부정비리에 얽킨 단체장을 추천공천한
정당이 책임지는게 뭐있느냐,재고돼야 한다]
임인배 한나라당 도당위원장은
후보자의 검증과 함께 단체장을 견제하려면 정당공천제가 필요하다고 맞섰습니다.
◀INT▶
임인배/ 한나라당 도당위원장
[41.14-41.24
단체장들의 비리가 심하다 왜냐하면
예산과 재정 인사권을 다갖고 있어
견제할 수 있는 것은 사법기관과 정당뿐이다]
열린우리당은
집권여당의 통로 마련을 위해서라도
교두보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INT▶
박기환/ 열린우리당 도당위원장
[01.06.43-01.06.53
솔직히 지역발전을 위해서 어느 정당이
독식하지 못하도록 유권자가 조금 깊이
생각해 줬으면 한다]
한나라당은 현 정권에 대한 심판이라며
참신한 인물과 공약개발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임인배/ 한나라당 도당위원장
[TC 08.19-08.
실현가능한 공약을 개발해 주민 사랑을 받고
표가 올 수 있는 전략으로 100% 압승을
거두겠습니다.]
4.30 재보궐선거의 전략과 공천문제를 밝힌
[박영석의 이슈&이슈]는
내일 오전 8시 5분 방송됩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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