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오늘
성명서를 발표하고,
"대구시의회가
백화점, 전문유통점 등의
교통유발분담금을 10%, 할인점은 50%
상향 조정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형평성 문제를 들어 보류한 것은
재래시장을 죽이고 공룡 할인점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며 비난하고
조속한 조례개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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