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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의장 불신임 될 듯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2-26 09:41:05 조회수 3

대구 달서구의회 일부 의원들이
의장 불신임 결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의장 불신임 추진 의원들은
서재홍 의장이
삼성 상용차의 설비 매각과 관련해
기술 자료를 유출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는데도
의장직 유지 의사를 밝히자
이에 반발해 다음달 임시회에 불신임안 상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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