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곽성문 의원은 어제 열린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대정부 질문에서
재래시장의 활성화 대책을 따져 물었습니다.
곽 의원은 대구시의 경우 지난 96년
대형 할인점이 첫 입점을 시작한 이래
10년도 되지않아 매출액 1조5천억원,
소매시장 점유율 34.7%에 이르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에
재래시장이나 소매점은 문을 닫는 업소가 속출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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