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본격적으로 문화재 보수,정비에 들어갑니다.
경주시는
황오리 고분군 정비사업에
54억원을 비롯해
양동마을 정비에 31억원,
남산 정비에 15억원 등
모두 266억원을 투입해
문화재를 보수하고 정비합니다.
또, 문화재로 인해
재산권을 침해받고 있는
노동과 노서 고분군 등 4개 지구 고분군과
11개 지구 문화재 정비구역에 대해
299억원을 들여 매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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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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