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가스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가스시설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LP가스안전기기를 가정마다 지원하는 등
가스안전관리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합니다.
대구시는 이 계획에 따라
LP가스안전기기를 설치하지 않은
15만 8천 900여 가구에게
앞으로 3년동안 연차적으로
안전기기를 지원하기로 하고
올해 3억원을 들여 7만 5천 가구에
LP가스 퓨즈폭을 무료로 보급합니다.
또 대형공사장을 비롯한
안전사고 취약시설을 집중점검하고,
LP가스충전, 판매업소에 대해서도
합동점검반이 연 3회이상 점검하는 등
가스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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