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여 상임위원 출마자 지역 끌어안기 경쟁

입력 2005-02-24 18:54:26 조회수 1

4월 2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여당내 상임중앙위원 경선 후보자들의
대구 경북 끌어안기 경쟁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제 대구를 방문한 신기남 전 의장은
자신이 당 의장에 당선되면
당 의장이 지명할수있는 상임위원
자리 2개 가운데 하나를 대구경북의
몫으로 지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1일에는 개혁당 출신의
김원웅 의원이 대구시당을 방문해
대구지역 상무위원, 개혁당파
사람들과 간담회를 가졌고,
오는 토요일에는 문희상 의원이 강연차
대구를 방문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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