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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정수도 후속대안이 어제
여야합의로 확정됨에 따라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계획도
당초보다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대구경북 공공기관 유치추진위원회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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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행정중심 복합도시를 건설하기로
여야가 합의한 데 따른 후속조치로
국회 지역균형발전대책소위원회는
오늘부터 180여개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방안를 본격적으로
논의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중순에는 국가균형발전위원장과
건설교통부장관, 광역시,도지사들이
공공기관 기본원칙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기관 이전 지역을 발표합니다.
이에따라 대구경북공공기관
유치추진위원회도 활동 일정을 앞당겨
내일부터 관련 기관을 찾아
유치의견서를 전달하는 등
본격 활동에 나섭니다.
◀INT▶이재하 /대구경북공공기관유치추진위
전략기획팀장
"유치당위성을 강화한 의견서 최종본을 갖고
기관마다 찾아다닐 것이다"
대구경북 공공기관 유치추진위원회는
이미 추진하고 있는
집단이전 공공기관 유치외에도
한국토지공사와 국토연구원, 기초과학지원
연구원등 3개 개별이전기관을
유치하는데도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S/U]
신행정수도 후속대안이 확정됨에 따라
공공기관 지방이전계획도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공공기관
유치추진위원회의 활동이 얼마나
결실을 거둘 수 있을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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