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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오거리 고가차도 건설안해

입력 2005-02-24 13:17:30 조회수 1

지난 2003년부터 논란을
빚어온 대구시 수성구 두산오거리
고가차도가 건설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003년 수성구
두산동 대우트럼프월드 신측사업을
승인하면서 교통분산 효과를 위해
건설을 추진해 온 두산오거리 고가차도를
지역 주민들의 반대를 받아들여
건설하지 않고 대체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교통분산효과를 위해
추진할 대체사업으로 수성구 상동삼거리에서
신천을 가로지르는 교량을 건설하고
현재 왕복 2차로인 신천좌안도로를 확장해
신천대로로 연결하는 건설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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