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학 최초로 시민대상 평생문화강좌를
개설한 영남대 박물관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크로드와 중앙유라시아 역사문화 탐험"을 벌입니다.
다음달 3일부터 개최되는
이번 박물관 문화강좌에서는 15차례에 걸쳐
실크로드를 중심으로 펼쳐진
여러민족들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 민속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실크로드에서의 600시간",
"유라시아 초원과 사막의 문화" 등
다양한 소강좌로 진행되는 이번 문화탐방에는 서울대 언어연구소의 유언수 교수와
고구려 연구재단의 정석호 씨 등
전문석학들이 대거 강사진으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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