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지난주 금요일 대구를 방문한데 이어
오늘 또다시 영남권 민심 다지기에 나섭니다.
박 대표는 오전에 고속철도 편으로
대구에 와서 자신의 지역구인
달성군내에서 열리는 대보름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진 뒤
오후에 부산으로 갈 예정입니다.
박 대표는 1박 2일 동안
부산 경남지역 민생투어를 통해
영남권에서의 자신의 지지 기반을 다지는데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한나라당내에서는 당내 대권
주자들의 영남지역 방문이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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